길목 칼럼71 어쩌다 이중직? 이제는 이중직 https://csibridge.org/15?category=837573 어쩌다 이중직? 이제는 이중직! 이 글은 장로회신학대학교 다톡 주최 '이중직 세미나'에 기고한 글입니다. ㅁ 목사의 이중직? 목회자에게 이중직은 사실 잘 어울리지 않는 말이다. 오직 목회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사람이고, 못 먹고 못 입더라.. csibridge.org 2020. 3. 7. 이전 1 ···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