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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선교소식14

길목교회 선교 나눔 보고드립니다 힘든 코로나 시기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주의 성도된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길목교회도 이 시기를 주님의 은혜로 잘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며 주님의 뜻 가운데 살기를 소망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함께 어려운 시기 가운데 길목교회를 기억하시고 물질로 후원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상치 않았던 손길들을 통해 매일마다 감동과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길목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간 내역을 보고드립니다. 한국에 아버님 장례문제로 방문한 00일 목사님에게 20만원을, 독일에서 사역하고 계시다 한국에 암 검진때문에 들어오신 00현 선교사님 부부에게 30만원을 전달했.. 2021. 9. 11.
선별진료소의 수고하시는 의사분들께 사랑을 전달했습니다 ^^ https://csibridge.org/135 코로나 선별진료소 분들에게 시원한 커피 한잔이라도... 코로나19가 확산되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에 이전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를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달려라커피도 앙상블토브도 그리고 그들 csibridge.org 코로나19가 4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지난 CSI브릿지의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를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언제 다시 좋아질지 모르는 상황이어서 마냥 기다릴수만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와 사회를 잇고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갈 곳을 찾다, 선별진료소를 찾게 되었습니다. 10~20여명 남짓 봉사하시고 늘 방호복을 입고 수고하시는 분들입니다. 많이 더우신곳이어서 이분들에게 시원한 커피 한.. 2021. 8. 12.
이번 주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간 내역입니다.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모아온 부분을 도움이 필요한 세 분에게 보내드렸습니다. 매월 기적적으로 들어오는 돈의 1/10을 따로 떼어서 이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모아놓았습니다. 액수가 작아 바로 사용할 수 없어, 돈이 어느정도 모이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 돈을 어디에 사용하실지 조심스럽게 귀기울이고 있다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저희는 통로가 되어 전달해드립니다. 십일조는 저희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자 하는 곳에 사용되어야 하기에 이렇게 진행합니다. 교회가 힘들고 어려워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이 옳은 원칙입니다. ^^ 이렇게 설명드리는 이유는, 개척교회가 다른 곳에 헌금을 자주 사용하니 교회가 부자인줄 아는 분들이 계셔서 이런 원칙 때문에 그렇게 사용한다고 말.. 2021. 8. 7.
첫 번 째 커피토크 오늘 첫번째 커피토크 진행했습니다~~ 정말 우연히 이루어졌습니다. # 미용실에 갔다가 미용실 원장님이 마침 머리하러 오신 자신의 언니를 부탁하셔서 머리손질후 바로 커피숍에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정중히 잠시 시간을 내어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근처 커피숍에서 커피를 대접하였습니다. 불교신자이신 언니분은 믿음을 가지시길 거부하는 분이셨고 처음부터 믿음에 관심이 없다는 분이었지만 그분과 복음 인간 세상에 대해서 차분히 대화했습니다. 점차 이야기에 함께 참여 해주셔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구원은 논리를 넘어서서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뒤 역사하심에 대해서는 기다리며 기도함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제 안에서도 복음에 대한 열정이 다시 솟아올라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옛날 버스터미널에서 어느 .. 2021. 7. 27.
스리랑카 선교사님을 후원했습니다. 스리랑카에서 사역을 하시는 000 선교사님을 뵈었습니다. 정권이 바뀌어 선교사역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번에 선교사님께서 스리랑카어로 된 악보찬송가를 처음으로 만들어 편찬하셨다고 합니다. 이건 스리랑카에서 악보 찬송가로는 처음 편찬된 찬송가라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어로 된 성경이야기 책을 스리랑카어로 번역해서 내는 일도 하셨구요. 코로나로 인해서 활동이 위축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되었을때 선교사님은 이와 같은 일을 통해서도 선교를 활발하게 진행하셨습니다. 아이들용 이야기책은 나오자마자 얼마 안되어 다 소진되었다고 합니다. 칼라로 된 이야기 성경책이라서 그곳 아이들에게 많은 필요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이후로도 계속 2권,3권 번역되어 나오길 소망합니다. 선교사님의 열정적인 사역이야기를 들으면서 마음이.. 2021. 7. 22.
오늘 사역 잘 다녀왔습니다 성도분들이 열심히 준비하시고 이웃들을 섬겨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좋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역 주민들께서도 너무 좋아해주셨고 앙상블 토브 연주를 듣다가 오랫동안 머물다 가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 답답한 시기 연주가 좋으셨던것 같습니다. 늘 묵묵히 이 일에 함께 협력해주시는 달려라커피의 안준호 목사님과 제대로된 무대가 없어도 늘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앙상블토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늘 기쁨으로 굳은 일은 맡아해주시는 최현일 목사님과 권세진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교회힘내라한국교회힘내라 2021. 7. 1.
오늘 사역 잘 감당하고 왔습니다. 오늘 CSI브릿지 프로젝트 사역 잘 감당하고 왔습니다. 저는 차에 악기와 음향믹서와 스피커 등등을 싣고, 권세진 목사님은 앙상블토브 팀을 데리러 아침일찍부터 움직여, 경기도 수원의 두번째 교회에 찾아갔습니다.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그 교회의 전도 사역을 준비하고 도우며 보람있는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한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분들이 주변에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만난 교회를 축복하시고, 그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나는 사람들이 더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사역 내용들은 아래 주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https://csibridge.org/131 두 번째 교회 잘 다녀왔습니다. 두 번째 교회 '생명나무교회' 잘 다녀왔습니다. 생명나무교회 담임목사님은 지역.. 2021. 6. 25.
나눔으로 더 풍성해졌습니다~ 그동안 사용한 음향기기가 조금씩 문제가 생겨서, 찬양하는데 어떤 악기 소리는 들리지 않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찬양인도하시는 목사님이 기타치고 인도를 하는데 기타소리가 들리지 않거나 소리가 요란하게 들리는 경우도 발생을 했구요. 예배드리는데 문제는 없어서 그런가보다하고 지나갔는데, 문제가 계속 심각해져서 페이스북에 혹시 교회에서 장비 바꾸시고 처치곤란 장비 남는거 있으면 알려달라고 요청을 했는데, 이를 보시고 한 목사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아는 선배님이시자 교수님이셔서 반가운 마음에 잘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믹서기와 스피커도 얻어왔습니다. 믹서기를 교체한 후 드려진 이번주 예배에서 들려지는 소리는 와~ 달랐습니다. 모든 소리가 깨끗하게 들려서 녹화가 되었습니다. 가져온 스피커는 소리가 나가서 이용할수.. 2021. 6. 10.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 첫 번째 교회 다녀왔습니다. 오늘 우리교회힘내라! 프로젝트 첫번째 교회에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화성 동탄 신도시에 있는 아름다운숲교회입니다. 원래는 지난주에 가기로 되어 있었으나 비때문에 한주 연기해서 오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비가 예정되어 있어서 오늘 새벽까지 참 피 말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초에 이번주 목요일에 비오는 것을 확인한 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한후, 무조건적으로 교회의 결정에 따르기로 결정한후 하루 전날에 확인해보니 비올확률 90%. 최종적으로 아름다운숲교회 목사님께서 새벽에 확인한 후 연락을 주시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모든 물품을 다 준비해놓고 새벽에 결정하신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새벽에도 여전히 오전 10시부터 비올확률이 60%나 넘어가고 있었지만, 일단 진행하기로 결정하여 달려라커피와 앙상블토브.. 2021. 6. 3.
6월3일, 우리교회 힘내라! 1차 선정교회를 찾아갑니다 드디어 오는 6월3일 목요일 우리교회 힘내라! 프로젝트 1차 선정교회를 찾아갑니다. 지난주 목요일로 예정되었지만, 우천의 관계로 한 주 연기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주도 비 소식이 예정되어 있기는 합니다.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셔서 에 가장 도움이 되는 형태로 이 행사가 진행되길 소망합니다. 장소_ 경기도 화성 시간_ 오전10시부터 달려라커피 시작/ 오전11시부터 앙상블토브 연주 시작 교회_ 2019년 동탄2신도시에 개척한 교회입니다. 담임목사님은 자비량 목회를 통해 교회를 운영해나가시고 열심히 전도하는 교회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전도하기 어렵고 방법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교인들과 함께 주변지역의 젊은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신청해주셨습니다. https://csibridge.org/123 6월3일, .. 2021. 6.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