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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선교소식

이번 주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간 내역입니다.

by 길목 2021. 8. 7.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기 위해 모아온 부분을 도움이 필요한 세 분에게 보내드렸습니다.

매월 기적적으로 들어오는 돈의 1/10을 따로 떼어서 이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모아놓았습니다. 액수가 작아 바로 사용할 수 없어, 돈이 어느정도 모이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 돈을 어디에 사용하실지 조심스럽게 귀기울이고 있다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저희는 통로가 되어 전달해드립니다. 십일조는 저희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고자 하는 곳에 사용되어야 하기에 이렇게 진행합니다. 교회가 힘들고 어려워도 그렇게 사용하는 것이 옳은 원칙입니다. ^^

 

이렇게 설명드리는 이유는, 개척교회가 다른 곳에 헌금을 자주 사용하니 교회가 부자인줄 아는 분들이 계셔서 이런 원칙 때문에 그렇게 사용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교회가 교회인 이유는 성도가 많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사역하기 때문입니다. 그걸 믿음으로 한달 한달 기적적으로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돈 액수가 그들의 필요에는 한참 미치지 못합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주목하고 계시고 힘주시길 원한다는 그 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남은 필요의 부분도 하나님께서 또 다른 곳을 통해 채워주실 것을 확신합니다. 

 

- 아버님이 갑자기 위독해지셔서 수술을 받으신 전도사님 20만원 - **홍

- 수술 해야 하는 아이를 가진 부부 가정 30만원 - **호

- 어려운 상황가운데 있는 하나님이 갑자기 보여주신 한 분 30만원 - **현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저희를 맘 껏 쓰시면 좋겠습니다.

중간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네트웍으로 잘 사용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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