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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5.2 마20:1-16 노동자의 삶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https://youtu.be/bjCIp5o9-GE?t=2079 2022. 5. 2.
2022.05.01 새 창에서 열기 2022. 4. 30.
특별한 교회, 가보고 싶은 교회, 건강한 교회 길목교회 ^^ 코로나가 한창일때 개척했고, 그동안 지속된 코로나로 인해서 개척예배를 제외하고는 오프라인 예배를 제대로 드려본 적이 한번 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 뒤로 온라인 유튜브 방송으로 드려졌는데, 대부분의 코로나 제한조치가 해제되고 코로나 상황도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오프라인 예배로 드리는 것이 어렵지 않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유튜브 송출도 계속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함께 얼굴보며 정말 기쁨과 쉼이 있는 예배의 시간이 되길 소망하시는 분들은 편하게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길목교회 주일오전예배 시간은 오전 10:30분입니다. ㅎㅎ 11시라고 알고 계실텐데요. 저희가 원래 오프라인으로 주일에 모이는 시간은 10시30분입니다. 그리고 30분동안 편안하게 커피타임을 합니다. 직접 내려드리는 드립커피와 다양한.. 2022. 4. 30.
4월27일 열린독서모임 안내 '파친코' 이번주 수요일 도서는 '파친코'입니다. 수요일 저녁 7:30~9:00 까지 에서 다함께 읽습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장소에서 손수 내린 드립커피가 있는 행복한 독서모임입니다. 누구나 책만 가지고 오시면 편하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구상부터 탈고까지 30년이 걸린 대작! 차별받는 이민자의 투쟁적 삶을 일제강점기에서부터 장장 80년에 걸쳐 그려낸 재일 한국인의 가슴 아픈 역사!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던 자이니치들의 도전과 생존의 역사 《파친코》 [저자: 이민진 / 역자: 이민진/ 출판사: 문학사상] 2022. 4. 24.
2022.4.24 눅9;10-17 https://www.youtube.com/watch?v=HKSZUVXCN4U&t=2328s 2022. 4. 24.
2022.04.24 새 창에서 열기 2022. 4. 23.
만남과 연합된 사역, 감사 오늘 청소년 사역을 꿈꾸는 멋진 전도사님을 만났습니다. 지금 신학교를 다니며 또 교회에서 사역하며, 앞으로의 진로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도 빠르게 변해가는 목회 상황과 막연한 현실 앞에서, 어떤 선택이 하나님나라를 위해서 좋은 선택일지를 고민했습니다. 전도사님은 열정적인 분이셨고 청소년사역을 꿈꾸는 젊은 사역자입니다. 재능도 많아서 교회에서도 많이 의지하고 있는 분입니다. 저는 전도사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전도사님에게 개척을 준비하라고 권면해주었습니다. 요즘같은 목회 상황에서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기틀을 마련하고 제대로 된 사역을 하는 시간이 너무 막연하고 깁니다. 젊은 시절을 본 사역도 하지 못하고 생존과 기틀 마련에 다 보내고 나면 청소.. 2022. 4. 21.
권종신 사모의 <제사장나라 하나님나라>, <통성경길라잡이 구약과정> 성경강의 성경전체를 통으로 공부하는 권종신 사모의 <제사장나라 하나님나라><통성경길라잡이 구약과정> 온라인 ZOOM 강의 첫 강의를 듣고 역시나 몇 번이고 반복해서 듣고 싶은 강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일 먼저 이 강의 장점은 파편화되어 있던 성경 속 이야기가 놀랍도록 하나로 이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최0람 님 모태신앙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 신앙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설교말씀을 듣고 성경공부를 했었지만 이 강의처럼 신선한 충격을 준 것은 처음입니다. - 김0진 님 [제사장 나라 하나님 나라] 🪴기간 : 4주 과정 🪴날짜 : 4.26 - 5.17 (매주 화요일) 오전 10-12시 🪴회비 : 6만원 [제사장나라 하나님 나라]책 포함 🪴신청마감 : 4월 24일 [통성경길라잡이 구약과정] 📚 기간 :.. 2022. 4. 16.
2022.04.17 새 창에서 열기 2022. 4. 16.
감사가 흘러가는 삶 제가 목이 그리 튼튼하지 못해, 강의를 조금 오래하면 잔기침이 나오고 목이 갈라집니다. 그래서 발성법을 배워야한다는 이야기를 전문가에게 들었는데 그게 쉽게 안됩니다. 이번주 화요일에 있었던 쭈바이블 강의는 새벽2시가 넘어서 끝났습니다. 시간으로는 좀 긴 시간이어서 그때 강의를 하면서 침넘기고 잔기침하고 등등의 추한 모습이 보였나봅니다. 저는 몰랐지만 줌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게 안타깝게 보였는지... 쭈바이블12기 학생들이 엄청큰 유자청을 2개나 보내왔습니다. 월요일에는 구연주 사모님이 교회에 오셔서 부활절 데코를 해주고 가셨습니다. 이분 없으면 우리 교회 데코는 전무합니다. ㅎㅎ 지난번 십자가부터 이것까지 모든 손길에 기쁜마음으로 헌신해주신 구 사모님. 금요일에는 지금 Post M.Div. 학교 멘토로 .. 2022. 4.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