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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3 새 창에서 열기 2022. 11. 12.
희생과 헌신의 사람들...주는 것이 받는것보다 복되다... 쭈바이블 사역을 12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3월에 시작하면 12월에 끝나는 거의 1년과정의 긴 시간이고 힘든 과정입니다. 저 역시도 매주 하루 전체를 비워야 하기 때문에 바쁜 시기 쉽지 않은 결단을 매년 하게 됩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한국교회 미래 목회자가 될 사람이 온전히 성경중심으로 사역하고, 정직하고 정결하며 사회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는 사역자로, 하나님나라를 위한 사역자로 세워질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부르심대로 순종하여 스릴넘치는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제자로 설 수 있기를 바라고, 저는 그 분들이 그러한 길을 걸어가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 잠시 거쳐가는 과정에서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제 쭈바이블 10기 출신의 전도사님과 길목교회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 2022. 11. 11.
멋진 신학생들과 함께 장신대 신대원 1학년생 몇분이 교회에 찾아오셨습니다. 목회실습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데, 그 중에 부부목회 하시는 분들 탐방이 있어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목회에 대해서는 일반적이지 않고 내세울게 없어서 다른 분을 추천해드린다고 했는데 이미 결정이 되었다고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와 아내는 한국교회의 일반적인 사역의 틀과 같지 않습니다. 교회안의 사모라는 역할은 목사의 보조적인 역할만 하고 그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아내가 저의 보조사역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재능대로 하나님나라를 위한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함께 협력하고 헌신하는 것을 원할 뿐입니다. 그런면에서 우리가 함께 서로를 배려하고 헌신했던 부분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부부목회를 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론이.. 2022. 11. 10.
2022.11.6 막3:1-6 https://youtu.be/aSywkROk-1E?t=1873 2022. 11. 6.
BBC 성경공부 반 오늘 권종신 사모가 인도하는 Bible Basic Course 4주 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주일예배 마친 후 오후에 5명의 신청자와 함께 시작된 행복한 여정가운데 하나님이 은혜 베풀어 주시기 원합니다. 2022. 11. 6.
2022.11.06 새 창에서 열기 2022. 11. 5.
2022.10.30 마23:13-36 https://youtu.be/0DnB_vbW0nY?t=2444 2022. 10. 31.
2022.10.30 새 창에서 열기 2022. 10. 29.
예수님은 언제 태어나셨을까? 이길주 목사 (길목교회) 서기 사용의 기원 올해가 2022년입니다. 이 말은 어떤 기준점으로부터 2022년이 흘렀다는 말입니다. 이런 기준은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 전세계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로 서력기원, 줄여서 ‘서기’라고 부르는 예수님이 탄생한 해를 기원으로 하는 연호입니다. 예수님이 탄생한 해를 기점으로 이전과 후를 구분하는데 이전의 시대를 B.C 영어로 예수 이전의 시대 Before Christ라 부르고, 이후를 A.D라고 부르는데, 라틴어로 Anno Domini 예수님의 시대라는 뜻입니다. 어떻게 전 세계는 우리 예수님이 탄생한 해를 역사의 기준으로 삼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주후 6세기 동로마제국의 수도사였던 라는 사람 때문입니다. 그 당시 로마제국은 ‘로마제국이 건축된 .. 2022. 10. 29.
하나님의 인도하심따라... 며칠 전 한 전도사님의 아들 수술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할 수 있는게 없어 이 부분을 아주 작게라도 조금이라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고 기도했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많이 생각나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놀랍게도 교회 통장으로 알지 못하는 분의 이름으로 3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응답으로 알고 바로 그 전도사님의 계좌로 보내드렸습니다. 이 돈이 그 수술을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미약하겠지만, 이런 작은 도움의 손길이 전도사님에게 수없이 많은 곳에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자신에게 소중했던 귀한 큰 돈을 우리 교회에 보내주신 분에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 적절한 시각에 이런 마음을 먹고 보내주셔서 모두에게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디 전도사.. 2022. 10.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