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와 과부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곁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실제가 되도록 함께합니다.
선교 · 나눔
교회는 생존이 아니라 사명을 위해 존재합니다. 길목교회는 많이 모으는 것보다,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곳으로 흘려보내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말씀의 원칙
길목교회는 신명기 26장의 3년 십일조 원리를 따라, 들어오는 헌금의 십일조를 따로 떼어 고아와 과부, 나그네, 레위인을 위해 사용합니다.
셋째 해 곧 십일조를 드리는 해에 네 모든 소산의 십일조 내기를 마친 후에 그것을 레위인과 객과 고아와 과부에게 주어 네 성읍 안에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신명기 26:12
돌봄이 필요한 이웃의 곁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실제가 되도록 함께합니다.
낯선 땅과 어려운 자리에 있는 이들에게 복음과 도움의 손길을 전합니다.
어려운 현장에서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사역자들이 지치지 않도록 돕습니다.
다음 세대에 투자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비전을 품은 청년들이 그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투자합니다. 지금 당장의 결과보다, 하나님이 그 한 사람을 통해 이루실 일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사역을 준비하는 젊은 사역자가 자신의 소명과 재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형편 때문에 부르심의 길을 멈추지 않도록 그 곁에서 통로가 되어 왔습니다.
하나님이 연결하시는 곳으로
하나님이 감동을 주시고, 만나게 하시고, 보여 주시는 사람과 현장이 있습니다. 부족한 작은 교회이지만, 그곳에 은혜의 통로가 되려고 합니다.
함께한 선교 후원
이 일에 함께하고 싶으시다면, 기도로 동역하거나 교회 계좌로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